광주은행, 공익형 ESG 상품 ‘멍이냥이적금’ 판매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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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 공익형 ESG 상품인 비대면 전용 ‘멍이냥이적금’ 판매에 대한 기부금 약 450만원을 광주광역시 동물보호소를 위탁 운영 중인 사단법인 가치보듬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6일 첫선을 보인 ‘멍이냥이적금’은 유기동물 치료 및 사료 구입 목적 기부금 조성을 위해 가입자 1인당 1천원을 기부하는 의미있는 상품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종이통장 발행을 없애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모바일웹뱅킹 채널로 가입하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당초 2022년 2월 28일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착한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더 많은 기부금을 조성하고자 판매 기간을 1개월 더 연장했으며, 판매를 종료한 지난 3월 31일까지 4,517명이 ‘멍이냥이적금’을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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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ESG 경영과 착한 소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금융소비자와 함께 그 시너지를 발휘하고 싶어 출시한 ‘멍이냥이적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명감으로 지역밀착경영과 포용금융을 실천하여 이익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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