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5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1%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5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99%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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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한번에 금리를 0.75%포인트 높이는 자이언트 스텝을 배제한 이후 안도 랠리를 나타냈지만, 하루 만에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급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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