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독립·호국·민주시설 참배…희생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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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종배)이 순국선열·호국영령과 민주영령에 대한 감사와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광주보훈청은 2일 오전 광주독립운동기념탑과 광주시 현충탑 및 4·19혁명 기념탑, 국립5·18민주묘지를 각각 참배했다고 밝혔다.

참배 이후에는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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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관계자는 “점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는 단계(포스트 오미크론)에 맞춰 1년 6개월여 만에 광주 소재 독립·호국·민주 관련 보훈단체장이 다시 함께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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