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의 변화와 발전을 기대할 인물로 한 몸 부서질 각오 돼있어

한윤모 민주당 보성군의원 예비후보

한윤모 민주당 보성군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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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오는 6.1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의원 후보로 출마한 한윤모 예비후보가 벌교읍 대개조 프로젝트를 주장해 주목 받고 있다.


벌교에서 태어나 고향 지킴이로 벌교에서 살아온 한윤모 예비후보는 벌교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후보는 자신이라며 ‘새로운 벌교’의 전환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생각을 가진 새로운 인물이 벌교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벌교 새마을 협의회와 라이온스 클럽에서 15년이 넘는 동안 봉사활동을 이어 오면서 벌교의 발전을 꿈꿔왔다”면서 “벌교의 미래를 위해 한 몸 부서질 각오가 돼있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벌교 대개조 프로젝트 통해 생태와 어우러진 문화를 관광 산업 활성화로 연결시키고 농산과 어촌 마을이 풍요로운 벌교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채동선의 민족 음악과 독립운동가 나철 선생, 태백산맥을 연결한 문학기행, 벌교의 천상 갯벌을 비롯한 생태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벌교 꼬막과 바지락을 통해 어촌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벌교 대표 맛으로 완성 시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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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모 예비후보의 공약이 완성되면 벌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모두 있는 생태관광의 메카로 자리잡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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