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민의힘은 1일 오후 종로 정문헌 ,중구 김길성, 용산 박희영, 성동 강맹훈, 광진 김경호 , 동대문 이필형, 성북 정태근, 강북 이성희, 도봉 오언석, 노원 임재혁, 은평 홍인정, 서대문 이성헌, 마포 김진천, 양천 이기재, 금천 오봉수, 동작 박일하, 관악 이행자, 송파 서강석 후보 등 18명의 6월1일 치러지는 서울 구청장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4월29~30일 책임당원 50% 플러스 구민 50% 또는 구민 100% 여론조사를 통해 1위 후보를 발표했다.

국회의원 출신으로 종로 정문헌 후보, 성북 정태근 후보, 서대문 이성헌 후보 등 3명이 본선에 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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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 고위직을 지낸 성동 강맹훈, 광진 김경호, 송파 서강석 후보가 선출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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