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정의 달 물가 안정 프로젝트 홈플랜드' 캠페인 돌입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 통합 세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과 아동이 '홈플러스 가정의 달 물가 안정 프로젝트 홈플랜드'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과 아동이 '홈플러스 가정의 달 물가 안정 프로젝트 홈플랜드'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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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홈플러스는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확대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홈플러스 가정의 달 물가 안정 프로젝트 홈플랜드'를 주제로 마케팅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는 동시에, 연중 지속하고 있는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강화해 고객 호응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 각 채널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행사가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마트 레고 최대 40% 할인(행사 카드 결제 시), 한우 반값, 홈플러스 온라인 단독 반값, 홈플러스 몰 아동복 최대 70% 할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돈육·밀키트 릴레이 반값 등 채널 별로 엄선한 상품들로 구성한 '그룹 통합 세일'을 강화한다.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기념해 레고 200여종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어린이날 인기 캐릭터 100여종 구매 시에는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8일부터 4일간 행사 카드 구매 시 브랜드 돈육 삼겹살·목심을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하고, 30일과 다음달 1일 양일간은 손질오징어를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멤버특가' 행사도 마련해,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오는 30일에는 50%,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온라인 단독 반값' 행사를 마련했다. 다음달 4일 한우 전 품목을 반값에 팔고, 2일부터 이틀간 냉동생지류, 4일까지 사흘간은 쥐포·육포·아이스티 등 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5일부터 8일까지는 소스류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준다.


식음·패션·리빙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홈플러스 몰에서는 아동복 최대 70%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몰에 입점돼 있는 아동복 브랜드 매장에서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봄·여름 신상품과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 브랜드 7만원 이상 구매 시 홈플러스 상품권 5000원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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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국내산 돈육·밀키트 릴레이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치솟는 돈육 시세에 대비해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국내산 돈육 인기 품목인 삼겹살·목살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50% 할인해 판매한다. 다음달 6, 7일 양일간은 밀키트 20여종을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해 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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