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도시’ 상주, 아시안게임 선발전 전국승마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무관중으로 국제대회 선발전을 겸한 승마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아경기 선발전에 나갈 승마선수 발굴과 경기 대비를 위해 제1회 한국승마선수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지난 7일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무관중 대회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 한국승마선수협회 선수와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마장마술·장애물 경기로 진행 중이며 소년체전 대표 선발전도 병행해 열린다.
상주시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아경기 선발전,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등 각종 대회를 유치하면서 승마 도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인당 딱 2개만 사세요" 대란 악몽 엊그제 였는데...
AD
강영석 상주시장은 “승마도시 상주의 위상에 걸맞게 지속적인 전국승마대회 유치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승마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