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금호산업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국민은행(채권금융기관, 20만9941주), 삼화상호저축은행(채권금융기관, 3만1055주) 등으로 주당 16만1000원에 신주 31만967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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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제3자배정의 목적에 대해 "출자전환 방법에 의한 재무구조 건전성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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