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정호연이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was f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코발트색 수영복을 입고 배우 배두나와 함께 야외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또 해맑은 모습으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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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호연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하는 애플TV+ '디스클레이머'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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