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김대식 총장(왼쪽)과 쏘테크 하태민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 김대식 총장(왼쪽)과 쏘테크 하태민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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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가 30일 대학 총장실에서 쏘테크와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쏘테크는 삼성중공업의 조선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해양 조선 설계 분야의 기술지원, 선박 구조 개발 등 조선업계 전반에서 활약 중인 기업이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경남정보대 공학계열 학과들과의 취업 보장 주문식 교육 연계를 통한 기술지도, 취업 연계에 이르는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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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협약으로 학생이 조선·해양 인재로 양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쏘테크와의 전반적인 교류로 우리 학생의 현장실습은 물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경남정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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