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수목 경관조명 설치, 일몰 시작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합천군 백리벚꽃길 야간경관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다.

합천군 백리벚꽃길 야간경관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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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합천읍∼대병면 5개 구간에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LED 조명을 설치하는 ‘빛의 밸리 야간콘텐츠’ 사업이 펼쳐진다. 야간 경관조명을 선보이는 것이다.


군은 일원, 공설운동장∼추모공원 구간(850m), 용주면 고품리 구간(1000m), 보조댐 데크 구간(626m), 대병면 회양리 구간(650m) 등에 합천 백리벚꽃길 LED 수목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일몰 시각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합천 백리벚꽃길은 매년 벚꽃 마라톤이 개최될 만큼 아름다운 벚꽃길로 유명한 코스이다. 벚꽃 개화 시기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합천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낭만적인 야경을 연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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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기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사계절 다양한 색상의 LED 조명 연출로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조성해 관광객이 머물다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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