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3부작 샘 레이미 감독 연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5월 4일 개봉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가 5월 4일 개봉한다고 30일 전했다.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을 뽐낸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각본은 디즈니+ '로키'의 마이클 월드론이 썼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치웨텔 에지오포, 소치틀 고메즈 등이 출연한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