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교통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목동선 예타 신청 대장 · 홍대선 환경영향평가위원 위촉, 김포공항 소음 개선에 앞장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지난 25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한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지방의원을 발굴·격려,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우형찬 위원장은 제9대·제10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목동선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포함하도록 하고, 대장·홍대선 환경영향평가위원으로 위촉돼 지역 교통환경개선에 앞장섰다.
또 항공기소음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 김포공항 이전 및 소음 문제 개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음주운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 등 의정활동을 통한 제도개선과 함께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도시철도 운영사 및 시내·마을버스 지원을 위해 힘써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우형찬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현안을 비롯 서울시 전체 교통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 남은 임기 동안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