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만7213명 발생한 28일 서울시청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만7213명 발생한 28일 서울시청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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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8일에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24만44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15만7550명보다 8만6869명 많은 규모다.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대 26만5762명과 비교하면 2만1343명 적고, 2주 전인 14일(25만427명)보다는 6008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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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10만9278명(44.7%), 비수도권에서 13만5천141명(55.3%)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5만1422명, 서울 4만7821명, 경남 1만7429명, 부산 1만3932명, 전북 1만3420명, 대구 1만3322명, 충남 1만3320명, 전남 1만2626명, 인천 1만35명, 경북 9816명, 강원 9622명, 울산 7573명, 광주 7519명, 대전 7332명, 충북 5093명, 제주 2808명, 세종 1329명 등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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