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파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 및 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파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비대면 업무 분야의 문서 관리, 보안 및 협업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엔터프라이즈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와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를 제공한다. 랩소디와 랩소디 에코는 모두 별도 시스템 구축없이 온라인 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한다.

문서 가상화 개념을 적용한 파수의 랩소디는 파편화된 문서를 안전하게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문서관리 솔루션이다. 파수의 랩소디 에코는 문서 공유, 협업, 버전 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외부 협업 플랫폼이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아직 많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인력적, 경제적 문제 등으로 효율적인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이어 "파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통해 중소기업이 보안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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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는 고객의 비대면 바우처 사업 및 공급 솔루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K 비대면 바우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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