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2. 전남소년체육대회’를 종목별로 분산 개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2. 전남소년체육대회’를 종목별로 분산 개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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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28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2. 전남소년체육대회’를 종목별로 분산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남소년체육대회는 전남도교육청 주최, 전남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나주스포츠파크 등 도내 10개 시·군, 31개 경기장에서 총 1775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회 기간 사전 4종목, 사후 4종목으로 분산해, 지난달 11일 복싱을 시작으로 내달 26일 골프 종목으로 마무리하는 7주간의 일정으로 열고 있다.


또한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신인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 외에도 올해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를 선발하는 2·3차 예선전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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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무엇보다 참가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뛰어난 재능을 마음껏 키워 체육 영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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