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검증위, 1차 검증서 92명 '적격'·27명 공관위 이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지난 25일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신청자에 대한 1차 검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119명의 검증신청자 중 92명이 ‘검증적격’판정을, 27명이 ‘정밀심사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로 이관’ 판정을 받았다.
검증적격 판정자는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후보자 추천 공모 공관위 심사를 받는다. 정밀심사 판정자는 공관위에서 후보자 자격을 다시 한 번 검증받게 된다.
검증위는 내달 1일 3차 회의에서 2차 검증심사를 열고 검증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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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의 공직선거후보자추천신청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31일 오전 12시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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