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바꾼 ‘다올’저축은행 대출특판…최저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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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에서 사명을 바꾼 다올저축은행이 대출·적금 특판을 출시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올저축은행은 우량직장인 대출상품인 ‘나오론 스페셜’을 출시했다. 금리는 최저 5.90%에서 최대 10.14%로 평균금리는 9%대다. 기존 평균금리 14.86%에서 5%포인트가량 낮췄다. 한도 역시 27% 넘게 늘어나 최대 1억원을 10년에 걸쳐 빌릴 수 있다.

대상은 재직 3개월 이상이면서 연소득 4000만원 이상인 자다. 신용카드 개설 6년 초과 등 가입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다올 7% 스페셜 적금’도 출시했다. 이날부터 약 2주간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7%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이다. 다올저축은행의 디지털뱅크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 채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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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입금 한도는 30만원으로 가입기간은 6개월이다.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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