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인증 차량, 주행거리 제한 없이 12개월 연장보증 서비스 제공
서울 강북 벤틀리타워에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 오픈

벤틀리, 인증중고차 서비스 개시…"전용 전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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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벤틀리의 공식 딜러 파트너 벤틀리 서울은 공식 인증중고차 서비스인 ‘CERTIFIED BY BENTLEY’ 서비스를 개시하고 동대문에 위치한 서울 강북 벤틀리타워에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벤틀리타워에는 지난 1월 오픈한 서비스센터에 이어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이 마련된다. 다음달 중 신차 전시장도 오픈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차와 인증중고차 상담 및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서울 지역, 특히 강북권 고객들의 편의성을 더욱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벤틀리의 공식 테크니션이 안전 및 성능, 차량의 내외관 상태 등 79가지 항목을 직접 확인하며, 이후 실주행 테스트를 거쳐서 최종 합격한 차량에 한해서만 인증서를 발급한다.


‘CERTIFIED BY BENTLEY’ 고객에게는 주행거리에 상관 없이 12개월의 연장보증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벤틀리 신차 고객과 동일한 수준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공식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지난 2월 오픈한 벤틀리타워 3층에 628.1㎡(약 190평)의 규모로 운영된다. 1,2층에는 신차 전시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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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틀리 서울은 벤틀리타워를 활용해 인증중고차-서비스 모두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럭셔리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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