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아카데미]'타미 페이의 눈' 분장상
채스테인 실제 모습 알아보기 힘든 분장으로 열연
영화 '타미 페이의 눈'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분장상(린다 다우즈)을 받았다. '커밍 투 아메리카', '크루엘라', '듄', '하우스 오브 구찌'를 제치고 이룬 성과다. '타미 페이의 눈'은 1970년대에 기독교 방송 네트워크를 설립해 인기를 얻었다가 각종 논란과 사기로 추락한 타미 페이 베커 부부를 다룬 드라마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실제 모습을 알아보기 힘든 분장으로 열연을 펼쳐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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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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