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의 '스프링 브런치 스페셜'.

반얀트리 서울의 '스프링 브런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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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봄철 미각을 돋게 할 메뉴들로 가득한 ‘스프링 브런치 스페셜’을 다음달 3일부터 선보인다.


28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따르면 이번 스프링 브런치 스페셜은 여유로운 주말 아침 브런치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들을 뷔페로 만나볼 수 있다. 메뉴는 샐러드와 디저트 섹션, 라이브 섹션, 메인 메뉴로 나뉜다. 샐러드와 디저트 섹션에서는 엔다이브와 카치아토레 블랙 트러플, 유채 샐러드와 두릅, 레몬크림 카놀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라이브 섹션에서는 에그 베네딕트, 차돌박이 포보 등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따뜻한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메뉴로는 LA갈비와 메로 카르토치오가 준비된다. 음료는 커피와 차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스파클링 와인이 1잔 제공된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반얀트리 서울 호텔동 1층에 있으며, 공간 소프트 리뉴얼을 거쳐 다음달 3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한층 따뜻한 색감과 분위기로 바뀌어, 유리창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과 봄으로 물들어가는 남산의 풍경을 만끽하기에 더욱 좋은 공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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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브런치 스페셜은 오는 5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이며, 가격은 성인 11만9000원, 어린이 7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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