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창월 전, 대구 엑스코 공연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즐기는 시민들.

코로나 창월 전, 대구 엑스코 공연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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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 엑스코에서 봄맞이 행사들이 시민들에게 손짓한다.


3월과 4월 중 쇼미더머니 10, 장윤정 콘서트와 함께 싱어게인2 전국투어 콘서트가 열린다. 또 트롯특전사 박군 콘서트, 가족들을 위한 티니핑 프린세스 다이어리 뮤지컬, 콩순이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이미 인기가 검증된 쇼미더머니와 싱어게인이 흥행 대박을 예고한다. 오는 27일 엑스코 서관 1홀에서 개최되는 ‘쇼미더머니 10’과 다음 달 23일에 개최되는 ‘싱어게인-무명가수전 TOP10 전국투어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소비재 전시회인 대구베이비&키즈페어, 대구꽃박람회, 대구펫쇼, 대구국제뷰티엑스포, 대한민국 꿀잠페스타, 대한민국 캠핑 대전 등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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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은 엑스코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활력을 주고자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에 주력했다”며 “연중 끊임없는 문화 행사를 제공해 지역민에게 행복감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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