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김현호 슈퍼키즈홀딩스 대표,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권기경 여행사업본부장이 신규 서비스 및 공동 여행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현호 슈퍼키즈홀딩스 대표,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권기경 여행사업본부장이 신규 서비스 및 공동 여행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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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6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키즈 빅데이터 플랫폼인 슈퍼키즈홀딩스와 신규 서비스 및 공동 여행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키즈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120만명의 키즈 및 가족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마케팅 및 홍보, 여행상품 이용 시 슈퍼키즈 포인트 사용 등의 상호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슈퍼키즈홀딩스는 프리미엄 키즈카페 리틀 마운틴, 메디컬 테마파크 닥터밸런스 등 전국 16개의 어린이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 잡은 3040세대 여성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겠다"며 "우리 가족만을 위한 고품격 웰빙 상품과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해외연수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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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관광개발은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조치에 앞서 조직 재정비 및 판매채널 확충에 나서는 등 리오프닝을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동남아, 괌, 사이판 등 해외여행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관련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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