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1일(현지시간)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이 알려진 후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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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8% 내려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0%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보합권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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