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2021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 시상식'을 열고 우수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4곳과 에너지진단 개선이행 우수 사업장 5곳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1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 시상식'을 열고 우수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4곳과 에너지진단 개선이행 우수 사업장 5곳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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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권해영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2021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 시상식'을 열고 우수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4곳과 에너지진단 개선이행 우수 사업장 5곳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우수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상을 받은 곳은 에너킵(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화광이앤이(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엔자인(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세풍전기(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다. 에너지진단 개선이행 우수 사업장 상은 부산환경공단 강변사업소, 씨제이제일제당 진천BLOSSOM CAMPUS, 엘엑스하우시스 청주공장,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현대오토에버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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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에너지진단 우수기관 시상식은 에너지진단 품질 향상 등을 위한 것이다.


세종=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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