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여름학교.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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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4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는 각 과정별 특성에 맞는 유학생 유치·관리역량에 대한 종합 평가와 불법체류율, 학위과정에 대한 8개 지표, 어학연수과정 6개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같이 선정됐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2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1년간이다.


전남대는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을 정원 제한 없이 선발할 수 있으며,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부여,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한국유학종합시스템 등 교육부 공식 사이트를 통한 우수 외국인 수학대학에 관한 국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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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 국제협력본부장은 "유학생 유치와 관리의 질적 제고에 힘쓴 결과 교육국제화 역량을 인증받았다"며 "전남대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우수 유학생 유치와 국제화 사업 추진을 통해 글로벌대학으로 한걸음 더 앞서 나아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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