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보조금 9500만원 확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대구대 재활과학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재활사업 보조 사업자로 선정돼 보조금 9500만원을 확보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돌봄사업은 환자의 의료와 재활 치료에 따라 언어 재활·미술 심리·인지 재활·감각 재활·심리 운동·운동 재활과 같은 6개 영역에서 방문 재활로 진행된다.
2019년 20명에게 총 200회의 방문 재활 치료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648회 재활 치료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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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구대가 운영하는 대구시 보조기기센터는 공적 급여로 받을 수 없던 보조기기를 신청한 장애인에게 상담을 통해 자립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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