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1주년 맞은 유유제약, "신약 R&D 대규모 투자"
코로나19 확산세 감안
유원상 대표 기념사 전달
35명 정기 승진인사도 발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유유제약은 지난달 28일 창립 81주년을 맞아 유원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전달 및 승진인사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창립 81주년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별도 기념식을 진행하지 않고, 전직원 이메일로 유 대표의 창립 기념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갈음했다.
유 대표는 기념사에서 “지난 81년간 유유제약은 제약보국을 실현하기 위해 정직하게 좋은 의약품을 제공하고, 꾸준히 혁신을 거듭해왔다” 며 “올해 신약 R&D분야 대규모 투자를 통해 혁신의 길에 한 발자국 더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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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아울러 매니저 8명, 대리 13명, 주임 8명, 사원 6명 등 총 35명에 대한 2022년 정기 승진인사도 발표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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