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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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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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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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인 김용만씨 등 '예비역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용만 예비역 공군 중위(백범 김구 증손자), 우원식 의원(독립유공자 후손, 예비역 육군 병장), 송춘모 예비역 해병대 병장(월남전 청룡부대), 정현후 예비역 병장(병사 대표), 전미선 예비역 소령(장교 대표), 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장군 대표, 예비역 대장), 안선미씨(현역병 어머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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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범 김구의 증손자 김용만 예비역 공군 중위는 "일본군의 대한민국 영토 내 진입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납할 수 없다"며 윤 후보의 TV토론 중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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