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왼쪽)과 (주)아성다이소 관계자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왼쪽)과 (주)아성다이소 관계자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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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 행복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칫솔, 치약, 물티슈 등 위생용품과 키친타올, 주방세제 등 주방용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 행복박스 총 1000개를 전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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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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