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 반려동물 보호 복지공간 후원

티몬, 유기동물 후원 라이브커머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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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동물권행동 단체인 '카라'를 비롯해 반려동물 관련 8곳의 파트너사와 함께 유기동물 후원 캠페인 '따스한 동행'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방송되는 티비온 라이브에는 '라치카'의 가비가 출연해 상품 판매에 따라 사료를 적립한다. 방송 종료 후 모아진 사료의 양만큼 동물권행동 '카라'의 반려동물 보호 복지공간 더봄센터에 기부할 계획이다.

티몬은 오는 13일까지 반려동물 기부 캠페인 '따스한 동행'을 운영한다. 고객들이 캠페인 기획전 내 반려동물 상품을 구매할때마다 사료, 배변패드 등이 판매 수량에 비례해 기부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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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티몬 커머스솔루션개발팀 팀장은 "유기동물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과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반려동물의 생명 존중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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