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7일까지 100명 모집
다음달 4일 사업설명회 개최

벤처기업협회, 소셜벤처 예비창업자 100명 모집…최대 1억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벤처기업협회는 다음달 17일까지 예비창업묶음(패키지) 사업의 소셜벤처 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1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소셜벤처란 사회문제를 해결을 목표로 혁신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수익을 추구하는 벤처기업을 말한다.

예비창업묶음 사업에 선발되면 최대 1억원(평균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필요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받을 수 있다.


벤처기업협회는 예비창업묶음 특화분야 중 소셜벤처 분야 주관기관으로, 2020년부터 연간 10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예비창업자 100명을 선정해 창업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자율프로그램(임팩트 투자,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 소셜벤처 MBA 과정 등), 소셜 임팩트 전문가와의 교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으로 벤처기업협회(소셜벤처분야)를 선택하고 사업계획서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4일에는 서울 성수동 공간성수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프라인 현장은 20명으로 제한해 운영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중계할 예정이다.

AD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사업설명회 참석 신청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 사업공고란를 통해 하면 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