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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외교부는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 7명이 추가 출국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외교부는 26일 15시(한국시간 기준 22시) 현재 우크라이나 체류 국민 중 2명이 폴란드로, 5명이 루마니아로 각각 출국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크라이나 체류자는 1명이 신규 확인돼 63명에서 총 57명이 현지 체류 중이다. 아울러 우리 공관원 3명이 교민 2명과 함께 루마니아로 출발했으며, 이들 공관원은 교민 2명을 안전하게 루마니아로 철수시킨 뒤 우크라이나 국경 도시 체르니브찌에 남아 우리 국민들의 이동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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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 시내가 폭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25일 오후부터 안전한 위치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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