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서 우수 성과 거둔 15명 뽑아

개척강의상 시상식 모습.

개척강의상 시상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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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4시 30분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및 우수강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개척강의상(구 경상대)과 우수강의상(구 경남과기대)은 탁월한 교수 능력으로 학생을 지도해 우수한 활동 성과를 거둔 교원에게 학기별로 수여하는 상이다.

2021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수상자에 의학 계열에 의학과 박은실 교수, 인문사회 계열에 러시아학과 김보라 교수, 이공·예체능 계열에 항공우주 및 소프트웨어공학부 김윤수 교수, 생명과학부 김재연 교수 등 4명이 선정됐다.


우수강의상 수상자는 식품과학부 신의철 교수, 건축학과 김근성 교수, 에너지공학과 안건형 교수, 사회복지학과 김현옥 교수, 글로벌무역통상학과 홍재원 교수, 간호학과 임귀연 강사, 토목공학과 허태익 강사, 기계공학부 김광삼 강사, 사회복지학과 조기원 강사, 국어국문학과 조효주 강사, 스마트유통물류학과 정종희 강사 등 모두 11명이다.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수준 높은 강의를 해준 교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강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동료 교수들과 공유해 강의 수준을 높여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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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2022학년도 상반기 중 우수한 강의 사례 및 비대면 강의 노하우 등을 주제로 수상 강연을 해 우수 강의법을 학내 구성원과 공유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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