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간석점 다이닝 스트리트에서 모델들이 간편식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24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간석점 다이닝 스트리트에서 모델들이 간편식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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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다이닝 스트리트 특화존을 조성해 본격적인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다이닝 스트리트는 ‘간편식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냉장·냉동·상온 간편식을 모두 한데 모은 공간이다. 모든 종류의 간편식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편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재단장 오픈한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인천간석점에도 다이닝 스트리트가 있다. 이곳에선 700여 종의 간편식을 판매하며, 70여종의 밀키트를 업계 최다 수준인 8.2m 규모로 펼쳐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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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다이닝 스트리트를 구상할 때 무엇보다도 고객편의를 가장 우선시했다”며 “고객들이 세상 모든 음식을 간편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 개발과 확대에 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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