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주년 삼일절을 닷새 앞둔 2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태극기 거리가 조성돼 있다. 용산구는 코로나19로 기념식 개최가 어려운 상황에서 삼일절을 기념하고 애국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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