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커피감성 녹인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롯데GRS의 엔제리너스는 수,목 오후10시30분에 방영하는 JTBC 미니시리즈 ‘서른, 아홉’에 제작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각기 다른 느낌의 세 커플의 멜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인생의 희로애락 등을 다뤄 시청자들의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엔제리너스는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지난해 새롭게 변화된 브랜드 정체성과 인기 제품인 반미 샌드위치, 음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한편 촬영 배경인 플래그십 스토어는 공간디자인, 분위기, 로스터리 등 각 상권의 특성을 적용해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 된 복합적 문화의 경험을 제공하는 엔제리너스만의 특화매장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