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까지 경비함정, 파출소 대상

22일 목포해경이 북항 인근 해상에서 고립자 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자료=목포해경

22일 목포해경이 북항 인근 해상에서 고립자 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자료=목포해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현장부서의 상황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팀워크 훈련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팀워크 훈련은 신규 배치된 전입자의 역량 제고와 현장 부서원 간 최상의 팀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4척의 경비함정과 7개 파출소 근무 경찰관을 대상으로 내달 13일까지 실시된다.

경비함정은 ▲함정 장비운용 숙달 ▲상황대응 및 검문검색 ▲해상사격 ▲해상수색 ▲소화·방수 훈련 등 해역별 맞춤형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 파출소에서는 ▲연안 구조정 운용술 ▲지형지물 숙달훈련 ▲3대 연안사고(익수·추락·고립) 등 각종 긴급 상황을 대비한 상황 대응력을 제고 할 방침이다.

AD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완벽하게 개인별 임무를 숙달하고 부서원 간 팀워크를 신속히 구축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