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까지 지역내 주요하천 등 정비사업 투입

발대식을 통해 공공근로 사업을 확대하는 장흥군. 사진 = 장흥군 제공

발대식을 통해 공공근로 사업을 확대하는 장흥군. 사진 = 장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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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장흥군이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른숲 경관관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하천제방경관관리단, 수목관리단,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2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했다.

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장흥내 주요하천과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공공근로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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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찬 산림휴양과장은 “금년도 푸른숲 경관관리단은 산림산업 경력자와 기계장비 숙련자 투입으로 보다 더 효율적인 수목관리가 이루어질 것이다”며 “공공분야 일자리 조성으로 군민의 경제적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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