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완판' 살균비데 보급형 제품 출시…"주요 기능 압축 탑재"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콜러노비타가 '완판' 신화를 쓴 살균비데의 사이드패널형 신제품(BD-H500)을 출시했다.
노비타 살균비데(BD-H700)는 지난해 2월 출시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35분 만에 2개월치 물량이 매진됐다. 출시와 동시에 노비타 대표 비데로 자리잡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해 4분기 판매 실적은 1분기 완판 기록 대비 566% 성장했다.
이번 신제품 BD-H500은 살균비데의 주요 기능을 압축해서 탑재했다. 자동 살균 기능을 통해 24시간에 한 번, 노즐 내외부 및 도기 내 번식한 유해세균을 3단계에 거쳐 99% 살균한다. 리모컨 내 '노즐 살균' 버튼이 따로 탑재돼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추가로 살균이 가능하다.
여기에 IPX 등급의 방수 설계로 물청소도 용이해 세균 번식이 쉬운 욕실에서도 위생, 고장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노비타는 23일 오후 2시 출시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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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몰에선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제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콜러노비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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