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여행은 ‘관광택시’에 맡겨라 … 경북 김천시, 3월부터 ‘생생’ 달린다
3시간 6만원, 4시간 8만원, 1일 8시간 15만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는 3월부터 관광택시를 운행한다.
김천 관광택시는 개별·소규모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여행자가 코스를 정해 지역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콜센터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요금은 3시간 6만원, 4시간 8만원, 1일(8시간) 15만원, 추가 시간당 2만원의 비용으로 원하는 관광지를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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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관광택시가 김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편하고 즐겁게 김천을 여행할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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