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꼼지락’ 프로그램 운영, 지역내 어르신 150여명 선정

장흥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전담 1대 1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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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장흥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한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1대 1 개별지원 프로그램인 ‘집에서 꼼지락’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으로 치매증상의 악화를 방지하고, 자아성취감 유발 및 정서 안정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는 치매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150명을 선정했다.


운영은 인지재활키트를 배송 한 후 치매전담요원이 가정방문(1회) 및 전화상담(4회)등을 통해 인지학습 자료 설명,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상태변화, 일상생활 실태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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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대면 및 1:1 개별지원으로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이 공백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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