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가 대유행중인 가운데 이틀째 하루 1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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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총 10만22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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