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바 디저트랜드’ 캠페인에 MZ세대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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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파리바게뜨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맛과 품질을 한 층 더 강화한 디저트 제품을 선보이고, ‘파바 디저트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스러운 화면과 재치 있는 스토리가 인상적인 캠페인 영상과 더불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디지털 포스터 등 온·오프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즌 제품 및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파바가 만들면 디저트의 품질과 맛, 귀여운 수준이 다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은 핑크빛의 러블리한 디저트 공장인 파바 디저트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파리바게뜨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곰 마들렌이 안내자로 등장해 마카롱, 초콜릿, 구움과자, 케이크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판타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환상적이고 사랑스럽게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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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다양한 디저트를 이색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인 파바 디저트랜드 팝업스토어도 열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감각적인 소품샵 ‘오브젝트 서교점’ 내에 꾸며진 팝업스토어는 캠페인 영상 속 파바 디저트랜드를 그대로 구현해 핑크빛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졌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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