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관광아이디어 해커톤대회' 에서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태풍이조'팀이 금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지난 9~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관광아이디어 해커톤대회' 에서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태풍이조'팀이 금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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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학과장 이희승)는 지난 9∼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관광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태풍이조' 팀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권하율(2학년), 윤회경, 최유리, 박선하(이상 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태풍이조' 팀이 웰빙·행복·건강이라는 관광을 접목해 여행을 통해 정신적·사회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건강의 조화를 이루게 한다는 목적으로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웰니스관광지를 소개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사회혁신본부가 개최한 이번 '관광아이디어 해커톤대회'는 지난달 28일 예선을 통해 광주·전남 6개 대학 13개 팀이 본선에 진출, 광주·전남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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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는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호텔 산업을 주도할 전문 서비스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차별화된 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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