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메시지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6%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11%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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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이날 오후 Fed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직후 낙폭을 더 좁히며 0.09%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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