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초등 교재 1500권 기부
대치동 학원장 집필, 학원과 제휴해 개발한 학습용 문제집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대교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교재 1500여권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일간대치동이 기부한 교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교육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간대치동 초등 교재는 대치동 학원장이 직접 집필하고 전문성을 인정받은 학원인 ▲쌤국어연구소(국어)▲원리탐구(수학)▲역사화랑(사회)▲미래탐구(과학)과 제휴해 개발한 학습용 문제집이다.
앞서 일간대치동은 지난해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교재 기부 캠페인을 펼치며 2년간 총 7000여권의 교재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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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 결손 해소 및 기초학력 강화를 위한 캠페인”이라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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