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바이오닉스, 거래정지 공시에 “사업 다각화 통해 수익 창출 최선 다할 것”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엘에너지, 최대주주 에스엘홀딩스 백기사 포함 약 52% 확보 에스엘에너지 "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에스엘에너지,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취득…ESG 경영 노력 가 11일 공시된 일시적 주권매매거래 정지 공시에 대해 지난 2016년 정기세무조사로 인해 발생한 추징금이 원인이며, 향후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엘바이오닉스’가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우려로 인해 11일 오후 4시34분부터 장종료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번 영업손실은 지난 2016년도 정기세무조사로 인해 발생한 추징금 47억3000만원을 납부한 사항이 주 원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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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바이오닉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UVC LED부문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LED부문 뿐 아니라, 사업 다각화에 힘써 이익 창출과 주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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