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는 부정 추월 반칙으로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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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한국체대)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6조에서 40초97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아브잘 아즈갈리예프(카자흐스탄·40초870)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황대헌은 오는 13일 같은 장소에서 준결승 진출을 두고 아즈갈리예프와 다시 경쟁한다. 존 헨리 크루거(헝가리) 등과 함께 3조에 배치됐다. 한편 예선 1조에서 경기한 이준서(한국체대)는 반칙을 받아 실격됐다. 코너에서 인코스를 노리다가 세바스티앵 르파프(프랑스)와 충돌해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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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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