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1일 오전 9시26분께 전남 여수산단 내 한 석유 정제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열교환기 테스트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까지 4명 사망, 4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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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은 열교환기 기밀테스트(에어누출 확인 작업) 중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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